40년간 의사의 길을 걸어왔습니다. 그중 30년은 오직 ‘눈’만을 연구하고 진료해왔습니다.
눈 수술은 제 삶의 중심이었습니다. 소중한 환자의 눈은, 제게 무엇보다 소중합니다. 그래서 항상 진심으로 진료하고, 수술에 임합니다.

원장님이 상담부터 수술까지 다 직접 하시는 게 큰 장점입니다.
수술 과정을 보호자가 코앞에서 투명 창으로 볼 수 있어 좋았어요.
20년 전에 라섹하고, 이젠 제 딸을 데리고 왔네요.



궁금한 점을 남겨주시면 박성진 원장이 직접 확인하고 답변드립니다.
비공개로 남기시면 작성하신 분과 원장만 볼 수 있습니다.





2002년 개원,
25,000례 이상의 수술 경험
진단·상담·수술·사후관리까지 한 사람이 책임지는 1인 원장 시스템으로, 가족을 대하는 마음으로 진료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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